2017년 04월 27일
정명석 목사님의 말씀 이야기
정명석 목산님의 말씀을 통해
이미지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어떤 사람은 "생각의 차원"이 높아서 성삼위를 사랑하며 그로 인해 기뻐하며 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그것을 별로라 생각하고, 술, 담배, 돈, 이성사랑, 세상향략을 더 사랑하고 자기 취미에 빠져 기뻐하며 삽니다.
땅의 육에 속해 사는 것과 하늘의 영에 속해 사는 것을 비교해 보세요.
얼마나 차이가 있는지 꼭 깨달아야 됩니다.
# by | 2017/04/27 21:54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